봄도 아프단 걸

바람도 슬프단 걸

왜 몰라

 

빛도 휜다는 걸

사랑도 한숨이란 걸

왜 몰라

 

무지개가 하나란 걸

지워도 살아나는 그리움이란 걸

왜 몰라

 

나무도 마음이 있다는 걸

늙음도 자연이란 걸

왜 몰라

 

어둠도 빛이란 걸

인생도 봄이란 걸

왜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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