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문학회 알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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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ce 글, 사진 올리는 방법
admin
Jun 13, 2014 325
Notice 빅토리아 문학회 알림판 입니다.
admin
Dec 16, 2013 2225
35 문학회 10월 월례회 file
MsVictoria
Oct 18, 2015 87
금년 10월이 빅토리아문학회 5주년 되는 해다. 엘래샤리 회원댁에서 모여 식사와 그동안의 발자취를 뒤 돌아보면서 회원간의 우의를 다짐했다. 무엇보다도 더 좋을 글을 쓰기위한 노력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함께 모아졌다. 내년 8월에 부경대학교 영어영문학 ...  
34 1월 문학회 모임
조이
Jan 19, 2015 91
2015년 들어 첫 모임을 안상미 선생님 댁에서 모였다. 막내 재숙이가 한국 방문으로 참석을 못하고 문학회 식구들이 다 모였다 올해 매월 모임장소를 정하고, 또 빅토리아 투데이에 글을 올리는 순서를 정하고 또 릴레이 소설를 쓰기로 결정을 했다. 매월 모임...  
33 12월 모임 file
MsVictoria
Jan 16, 2015 105
2014년 마지막 달이다. 모인 장소는 엘리샤 리 댁 참가자 : 박재숙 안상미, 엘리샤리, 한상영, 죠이정(데니 김), 유현자, 변영호, 이사벨 모두 즐거운 식사와 노래자랑 등 한껏 흥겨운 시간을 가지고 돌아갔다. 2015년에 더욱 알찬 글 써보기 다짐하면서.  
32 11월 월례회 1 file
조이
Nov 16, 2014 278
11월 월례회는 조이 회장집에서 있었다. 늘 걸어 다니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만드는 서희진 초대회장님이 가장 일찍 오셔서 치킨 가스 만드는걸 도와 주셨다\ 혼자서 음식을 준비 할까봐 맘이 쓰여서 일찍오신 안상미 선생님 파티를 해야 할듯 머리에서 발끝까...  
31 11월 문학회 모임
조이
Nov 12, 2014 141
안녕하세요~~ 이번 11월 문학회 모임은 11/15일 토요일 6시 30분에 조이샘 집에서 있어요  주소는 4034 Martha cres. Victoria BC     혹 문의 전화가 있으신 분은 250-213-3139 마음은 가볍게 두손은 무겁게 환영~~~  
30 10월 월례회 - 새 회장 선출 3 file
MsVictoria
Oct 18, 2014 187
10월9일로 빅토리아 문학회 창립 4주년이다. 제1회 초대회장에 서희진 제2회 회장에 엘리샤리 그리고 오늘 제3회 회장에 죠이정회원이 선출되었다. 앞으로 2년동안 빅토리아 문학회를 이끌어 갈 죠이정회장에게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본인의 생업이 많이 바쁘...  
29 9월 월례회 file
MsVictoria
Sep 21, 2014 187
안녕들하세요? 9월 월례회 보고입니다. 회원 전원 참석과 안상미선생님께서 준회원으로 참가하셨습니다. 1) 아이핸도르프의 시 '그리움' 2) 박관순 선생님의 수필 '공감' 을 함께 읽고 느낌을 잠시 나누었습니다. ** 회원들의 발표작품을 모두다 정성스럽게 읽...  
28 어떤 용서 - 백시종 file
MsVictoria
Aug 25, 2014 162
까마득한 이야기입니다. 열두 살, 초등학교 5학년이었습니다. 지금부터 꼭 사십팔 년 전 일이로군요. 그때 나는 기차의 마지막 역이 있는 항구 도시에 살고 있었습니다. 일본에서 돌아온 귀환민이 많이 사는 역전이었습니다. 내가 다니던 초등학교는 도시 학교...  
27 문학회 8월모임 file
MsVictoria
Aug 08, 2014 226
7월25일과 28, 29일 삼일간의 박양근교수 특강이 있었다. 박교수님이 떠나기 이틀 전인 8월8일 회식이 있었다. 식사 후 어스름한 밤이 시작되었고 우리 모두는 톨미산으로 올라가 아름다운 달과 마주했다. 동네 전체를 내려다보며 작은 탄성을 지를 수 있는 호...  
26 7월 박양근교수 - 세번의 문학강의 file
MsVictoria
Aug 05, 2014 310
유현자 회원댁 엘리샤리 댁 자명선생님 댁  
25 6월 모임 안내 file
MsVictoria
Jun 02, 2014 344
회원 여러분들 모두 안녕하세요? 마당에 여름이 훌쩍 들어섰습니다. 이달 모임은 지난 5월에 예정된 서희진 회원댁으로 했지만 본인이 당시 없었던 관계로 불확실 합니다. 만약에 서회원댁이 여의치 않으면 저희집에서 하겠습니다. 6월21일(토) 오후 6시30분 ...  
24 박양근 교수의 오차숙 수필읽기 - 아방가르드와 융합의 미학
MsVictoria
May 31, 2014 451
박양근<부경대 교수. 문학평론가> 1.들어가면서 텍스트는 미완이다. 어떤 작품도 절대적 완성에 다다를 수 없고 어떤 독자도 완벽한 해석을 이룰 수 없다. 인간의 의식계를 문자화하려는 작가는 이 때문에 적합한 언어와 표현양식을 찾기 위하여 진력을 다한...  
23 입언(立言)을 위한 초록 아씨 - 박양근 1 file
엘리샤리
Apr 09, 2014 861
              새해라는 말이 아직도 귀에서 왱왱거리는 것 같다. 그런데 새해라는 말이 나몰라하듯 뺑소니를 쳐버렸고 이젠 조심스레 걸어야 할 험한 세상길만 남아있다. 냉정한 말이겠지만 새해는 정월 초하루뿐이다. 나머지 나날은 톱니바퀴처럼 맞물려 굴...  
22 감기의 교훈 - 백인호 file
엘리샤리
Apr 09, 2014 665
  오늘 주일예배는 감기가 극성을 부리는 바람에 예배를 드리지 못했다. 고유어로 고뿔이 걸린것이다. 감기는 만병의 근원 이라고들 하고 약도 없다고들 한다. 지난날을 뒤돌아보면 학창 시절때나 회사를 다니던 시절, 결석은 거의 모르고 지내온것 같다. 어쩌...  
21 문턱 - 강은교 file
엘리샤리
Apr 06, 2014 607
“요샌 방이 방 같질 않아.” “왜요?” “전부 마루바닥이지, 문턱도 없지….” 그러고 보니, 언제부턴가 우리들의 집에서 문턱이 사라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의 경우에는, 아예 문턱이란 것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집이라는, 말하자면 영역표시인 대문과 바깥을 확...  
20 아홉 번째의 덫 (신현식) file
엘리샤리
Apr 04, 2014 1097
  도시에는 무료급식소도 많고, 그 앞에서 배식을 기다리는 사람도 많다. 세상이 하수상하여 그럴진대 그들이 줄을 서게 된 사연도 가지가지일 것이고, 그것을 말하라 한다면 애절하고, 원통하고, 눈물 나는 얘기가 헤아릴 수 없이 많을 것이다. 이 얘기도 아...  
19 누름 돌 - 최원현 file
엘리샤리
Mar 26, 2014 848
나이가 들어가면서 더욱 확실해 지는 것이 있다. 앞서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삶이 결코 나만 못한 분은 없다는 생각이다. 눈에 보이는 결과물로서가 아니다. 그 분들이 살아왔던 삶의 날들을 헤아려 보면 분명 오늘의 우리보다 훨씬 어려운 환경과 조건의 세상...  
18 흙이 되신 아버지 - 강호형 file
엘리샤리
Mar 26, 2014 1014
유년 시절의 기억을 더듬어 나가다가 혼자 웃을 때가 있다. 두살 아래인 동생이 기저귀를 차고 마당에서 엉금엉금 기어 다니다가 닭똥을 주워 먹던 일 따위를 떠 올릴 때가 그런 경우인데, 이처럼 하찮은 일은 기억을 하면서도 정작 있었을 법한 일은 아무리 ...  
17 3월 월례회 소식 file
엘리샤리
Mar 24, 2014 881
꽃 피는 춘 삼월 입니다. 야후, 야호를 부르며 이리저리 봄 나들이 다니시겠지요. 이달 모임은 예정대로 28일 (금) 오후 6시30분  정은주님댁입니다. 지난번 주소를 드렸지요? 숙제는 없고 수필 두편 읽고 느낌 서로 나눕니다. ** 호정주 회원께서 연 회비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