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9일로 빅토리아 문학회 창립 4주년이다.

제1회 초대회장에 서희진

제2회 회장에 엘리샤리


그리고 오늘 제3회 회장에 죠이정회원이 선출되었다.

앞으로 2년동안 빅토리아 문학회를 이끌어 갈 죠이정회장에게

많은 기대를 걸어본다. 본인의 생업이 많이 바쁘지만

기꺼이 승락하여 회원들의 갈채를 받았다.


모임은 박재숙회원댁이었고 언제나 신선한 재료로

퓨전 스타일 한식과 양식의 결합인 최고의 음식을 준비해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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