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월례회는 조이 회장집에서 있었다.

늘 걸어 다니면서 생각하는 시간을 만드는 서희진 초대회장님이 가장 일찍 오셔서 치킨 가스 만드는걸 도와 주셨다\

혼자서 음식을 준비 할까봐 맘이 쓰여서 일찍오신 안상미 선생님

파티를 해야 할듯 머리에서 발끝까지 한껏 멋을 내 문학회 모임을 빛내 주시는 열정의 엘리샤 선생님

늘 공사다망한 11월의 여인 유현자 회장님

문학회 유일한 청일점이자 영원한 미소년 한선생님

우리의 막내 박재숙 회원님은 버스 타고 오다 일찍 어두워 지는 탓에 내리는 곳을 놓쳐 결국은 택시를 타고 와 좀 늦게 합류한 탓에 음식 먹기전 단체 사진에서 안보임.


12월 글 순서

한상영, 박재숙

1월 글 순서 이정화

12월 모임은 12/20일 토요일 엘리샤 샘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겸. 드레스 업 해서 참석 하기 

자기가 뽑은 사람의 선물 20불 안에서 준비하기 

문학회에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각 회원들에게 감 한상자 선물하기로

내년 여름 문학강의 어떤분 초대해야 할지 추천하기 

바쁜 일상이지만 그 안에서 생각하고 글로 표현하기를 독려 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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