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호 "송은"

 

2013년 내생일과 함께 나의 아호가 탄생했다!! 

 

한결같은 푸른 꿈과 이상으로 살되 겸허한 삶을 지향하겠다는 의미 인 내 아호는 밴쿠버에 사시는 내 손님이신(client) 자명님 께서 손수 지어주셨다.  내가 늘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직업을 가지고있고, 또 사회에서도 많은 일을 하기때문에 외유내강 그리고 흔들리지않게 살아가기를 바라신다며 아호가 필요하다며 아호를 지어 주시겠다고 하셨다.  아호는 특히 지금의 나를 보완해주는 뜻을 가진것을 택하는것이 좋다며 3개를 지어서 보내주시며 고르라고 하셨다.  많은 생각끝에 자명님, 은세님, 목은 세가족분들을 직접  만난자리에서 같이 상의해서 고른것이 "송은" 이다.  아호 "송은" 으로 해서 내가 좀더 삶의 내실을 기하고, 사회에도 좀더 많고 좋은일을해가며 살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벌써 가슴이 설렌다. 

 

늘 마음으로 생각해주시고 보살펴 주시는 두분 내외께 감사하며, 올해 내 생일 은 우리 부모님 다음으로 내게 이름을 지어주신분들을 만난 획을 그을 만한 한해로 기억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