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나면 오늘의 요리를 생각한다. 

하루전에 내일 저녁 요리를 궁리하면서 아침에 집에있는 재료를 확인하고 집을 나선다.

해물이 듬뿍 들어간 파스타를 생각하면서 세군데 장을 봐왔다.

아래 보는바와같이 왼쪽으로부터 : 마늘 / 버섯 / Arrow Head / 당근 / 애 호박 / 연근 / 브로코리

그린패퍼 / 올리브 / 옐로페퍼 / 오니언 / 실란초라 / 를 깨끗하게 씻어 준비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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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 밀가루를 안 먹어야 하기 때문에 브라운 라이스로 만든

파스타를 샀다. 콩나물과 파스타를 삶아놓는다.                                               마늘 기름을 내고


Brown Basmati Rice 와 콩나물.jpg       마늘볶음.jpg


중간 크기 토마토 다섯개를 푹 삼아 마켓에서 사온 토마토 소스와 함께

감칠맛 나게 적포도주를 넣고 얼려놓았던 닭 국물을 꺼내어 함께 끓인다.

토마토 소스.jpg       고기국물.jpg


                       싱싱한 해물도 정리해 놓고                                   모째렐라 / 옐로우 / 파마잔 치즈도 준비한다


해물.jpg        Cheese.jpg


마늘을 기름낸 후 준비한 소스를 넣고 단단한 채소 순서로 야채를 익힌다음 파스타를 넣고 해물을 모양있게 올리고

그 위에 모짜렐라와 옐로우 치즈를 뿌리면서 뚜껑을 닫고 약 15분간 뜸 들인다. 마지막에 파마잔 치즈를 곁들이면 

훌륭한 파스타 완성이다.


완성.jpg


파파야, 포도 그리고 귤로 디저트를 장식했다. 마침 저녁에 파트 타임으로 와서 일 하는 

탐슨이 있어서 한 그릇 갔다주니 입이 한 바가지 벌어진다. 이런날은 매우 행복한 날이다.


Desert.jpg


먹는게 남는다. 잘 먹고 건강하게 지내자. 가족들을위해 한번씩 실천해 보도록 권해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