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샤의 섬이야기 - Island's Story by Alic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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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일랜드 이야기 13 file
Alicia
May 06, 2011 758
어둠속에서 나누는 행복 이 여인은 밤에 일을 하고 있습니다. 편안하게 의자에 앉아서 하는 일이 아닙니다. 밤 12시 부터 아침 8시까지 꼬박 서서 경비를 서는 일이지요. 대 도시 같이 권총은 차고 있지 않습니다. 무전기가 그녀의 가장 큰 무기랍니다. 건물안...  
12 아일랜드 이야기 12 file
Alicia
May 06, 2011 813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일 끝나고 자동차와 제가 밥을 든든히 먹고 집을 나섰습니다. 너무 이 동네만 맴도는 것 같아서지요. 강변도로 그렇네요. 우리말로는요. 숲속을 헤치며 오른쪽으로 바다가 보입니다. 집집이 모두 동화속의 모습입니다. 잠시 멈추고 싶...  
11 아일랜드 이야기 11 file
Alicia
May 05, 2011 849
하루를 보내면서 여러분들과 마주 대하는 시간이 기다려 집니다. 일 다녀와서 제가 속한 문학단체 (재미수필) '퓨전수필' 가을호 커버를 디자인 하느라 조금 시간을 보냈습니다. 임원들이 시간내어 열심히 만드는 모습을 보면 박수를 쳐 주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 아일랜드 이야기 10 file
Alicia
May 05, 2011 915
어제 늦게 메일을 클릭했습니다. 밤 1시가 넘었더군요. 여러분께서 문안해 주셔서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제 저두자러 가려구요오늘은 왜 알리샤님의 글이 안오나하고 어디 아픈건 아닐까 그런데 글이와서 한시름은 덜고 잠자러 갑니다 코하구요 잘자요 달...  
9 아일랜드 이야기 9 file
Alicia
May 05, 2011 846
여러분 안녕하세요? 작업하다보니 오늘 많이 늦었습니다. 어느 애인이 이렇게 날 붙잡는다면 짜증낼꺼예요. ㅎㅎㅎ 어제 그림 오늘 수정한 것 함께 감상합니다. * 나쁜 습성 하나 고쳤습니다. 어제 제가 쉬는 날이라 서너군데 (캔버스사러 마이클, 종이사러 오...  
8 아일랜드 이야기 8 file
Alicia
May 05, 2011 994
아버지, 아빠 이렇게 불러보았습니다. 제가 그림을 시작하고 두번째 벌어진 일 입니다. 오늘 아버지가 제 곁에 오셨나 봅니다. 저는 아버지 얼굴이 잘 기억 안 납니다. 연필 한 자루 사주지 않았던 아버지는 원망의 대상도 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미움도 ...  
7 알리샤의 빅토리아 섬 이야기 7 file
Alicia
May 05, 2011 1158
‘8월의 별들’ 새벽 2시 50분입니다. 그저께 잠을 설친 까닭에 어제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뜰에 볼일이 있어 나갔더니 은은한 풍경 소리 같은 모습을 보게 되네요. 색으로 치자면 연 하늘색에 회색을 조금 섞고 소량의 노란색을 탔다고나 할까요. 며칠 ...  
6 알리샤의 빅토리아 섬 이야기 6 file
Alicia
May 05, 2011 1205
안녕하세요? 오늘 잘 지냈습니다. 날씨가 가을로 접어 들었지만 여전히 고운 날씨입니다. 오늘은 제가 존경하는 분이 레이져 수술 후 회복 단계에 계셔서 조용히 지내고 싶습니다. 어제 저녁에 찍은 사진으로 대신하며 마음이 울적하며 건강히 잘 사는 것이 무...  
5 알리샤의 빅토리아 섬 이야기 5 file
Alicia
May 05, 2011 1083
날씨 : 흐리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 (여름의 꼬리도 볼수 없이 가을입니다.) * "붉은 하늘이 빛 바랜 옷감처럼 펼쳐져 있다. 당신과 함께 맺던 밧줄을 자릅니다. 용감한 당신이 먼저 그곳으로 헤엄쳐 가도록." 어느 분의 글을 예전에 적어 두었습니다. 그 사람...  
4 알리샤의 빅토리아 섬 이야기 4 file
Alicia
May 05, 2011 1096
오늘 하루도 무척 즐거웠습니다. 팡팡 튀는 16세 소녀처럼 악 거꾸로하니까 바로 내 나이네요. 흑흑흑... *딸이 출장와서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수상비행기가 내려앉는 water front 호텔에서 매일 아침 저녁을 왕비처럼 대접 받았습니다. 그녀가 올때마다 제가...  
3 알리샤의 빅토리아 섬 이야기 3 file
Alicia
May 05, 2011 1266
달이 하루 기운 저녁입니다. 고기잡이 배 두척이 멀리서 보이더니 가까이 오기에 한장 찍었습니다.. 바람의자에 앉아 눈을 감고 있으면 바다건너에서 들려오는 웃음이 바람과함께 하모니를 이룹니다. 아주 고운 바욜린의 선율처럼요. 달을 기다리는데 안 나와...  
2 알리샤의 빅토리아 섬 이야기 2 file
Alicia
May 05, 2011 1278
방금 저녁 9시가 넘어서 바다로 나갔습니다. 여름이 다 가고 있는지 어두워 졌어요. 오늘은 보름달이 두둥실 물위에 길 다란 그림자를 드리우고... 깜빡이는 등대까지 보이니 여기가 어데인가?? 싶어요. 어두워도 둘이 다정히 걷는 사람들이 솔솔 눈에 띕니다....  
1 About Me file
Alicia
May 05, 2011 1478
Simply stated, my mission in life is to paint.All of my years have led me to this point from the one moment.when I first discovered that there was an artistic talent within me. I was born in Kimhae, South Korea in 1949.Immigrated to Canada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