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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아일랜드 이야기 1930 - Red and White newfile
MsVictoria
Jun 22, 2017 24
제 6회 아일랜드 카운트 다운 44일~~~ 8월5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식사시작 7시 공연시작. Dress Code : Red and White (바뀌었습니다.) 금년 구호 : Bravo ** 주차주의 : 작년에 남의 집 앞에 주차한 분이 두 분 계셔서 경찰이 왔습니다. 금년에는 조금 멀리...  
1927 아일랜드 이야기 1929 - 부라보, 제 6회 아일랜드 나잇 file
MsVictoria
Jun 21, 2017 51
제 6회 아일랜드 카운트 다운 45일~~~ 8월5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식사시작 7시 공연시작. Dress Code : Black and White 금년 구호 : Bravo ** 주차주의 : 작년에 남의 집 앞에 주차한 분이 두 분 계셔서 경찰이 왔습니다. 금년에는 조금 멀리서 걸어오시더...  
1926 아일랜드 이야기 1928 - 큰 소리 못 친다 file
MsVictoria
Jun 20, 2017 44
허리 못 움직이며 고생한 후 밀가루음식을 전혀 안먹고 있다. 지난 달 딸아이네 집으로 휴가갔던 5월21일부터 였으니까 꼭 한 달이 됐다. 길 떠나 보니 온통 사 먹어야하는데 한국도 아닌 캐나다에서 매 끼니마다 밥을 먹을 수 있는 행운은 기대하지 못 한다. ...  
1925 아일랜드 이야기 1927 - 고맙고 정다운 이웃들 file
MsVictoria
Jun 19, 2017 50
1) 이른아침 6시42분에 들어온 카톡소리 "아침에 아일랜드 이야기를 읽자마자 카톡드려요. 그 벌집은요, 말벌(Wasp) 벌집이예요. 조심하셔야해요. 많이 안쏘였다니 다행이네요. 다음에 행여 그런 벌집 보신다면 절대로 그냥 건드리지 마시고 보호장구 챙겨입고...  
1924 아일랜드 이야기 1926 - 아,,, 아욱국 file
MsVictoria
Jun 18, 2017 54
퇴근하면 옷도 바꿔입기 전에 바로 밭으로 달려간다. "지금쯤 얼마나 자랐을까?" 기대하며 다가간 채소밭, 하룻동안 역시 한 뼘이나 자랐다. 이 대로 놔 두었다가는 세어서 맛이 없을 것 같아 저녁에 아욱국을 끓일 결심을 하다. 마켓으로 달려가 조개와 할로...  
1923 아일랜드 이야기 1925 - 전쟁없이 살아간다 file
MsVictoria
Jun 17, 2017 53
**"앗따거" 어제 토마토 심기운 온실에 들어가서 물을주는데 '왕왕 잉잉' 거리며 돌아다니던 벌이 왼쪽 팔위를 한 방 쏘였다. 별 반응없어 괜찮거니 하고 자고 났는데 아침에 일어나 가려워 옷을 걷고 보니이 처럼 부어올랐다. 벌들의 횡포! **리빙룸에서 창...  
1922 아일랜드 이야기 1924 - Burchard Garden June 2017 file
MsVictoria
Jun 15, 2017 52
어제 너무 피곤하여 사진을 올리고 그만 깜빡 잠이들었다. ** 번개 - 너무 시간 짧게 드려죄송. (그러니까 번개) 오늘 우리집 저녁상 상추 쌈 먹으러 오실 분, 연락 오후 2시까지 이 메일로 주시기 바람 선착 순 다섯명 (빅토리아 여성외 제외) ** 번개를 위...  
1921 아일랜드 이야기 1923 - 휴식 취한 하루 file
MsVictoria
Jun 14, 2017 43
부쳐드 가든에서 점심을 먹고 커피를 마시며 한가한 시간을 보냈다. 내 전시회에 와 보지 못했다며 그 대신 선물로 부쳐드 가든 입장을 선물로 주신 분이 있어서였다. 지난 주 전시회로 인해 분주했던 몸과 마음을 넓은 꽃 밭을 거닐면서 넉넉히 쉼을 가졌다. ...  
1920 아일랜드 이야기 1922 - 자존심 버리기 file
MsVictoria
Jun 13, 2017 59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집에 있는 다른 그림들도 재 정비해 본다. 식탁에 마주하고 있는 아래 그림은 육 년 전에 그린 작은 그림이다. 오크베이 살때 자주 바닷가로 나가 아름다운 바다와함께 새들도 친구가되어 좋은 시간을 가졌었다. 이 그림이 보기에는 별로...  
1919 아일랜드 이야기 1921 - 그 자리에 가 봐야안다 file
MsVictoria
Jun 12, 2017 56
이미 지난 내 글 속에 나와있듯이 딸네집으로 휴가 가기 직전에 허리가 자유롭지 못해 상당히 고생했다. 겨우 몸을 추스리며 빅토리아 공항에서 밴쿠버행 비행기를 타기위해 여권을 내 미는데 Air Canada 직원이 "당신 비행기가 한 시간 전에 떠났다."고 말 한...  
1918 아일랜드 이야기 1920 - 삶은 숭고하다 file
MsVictoria
Jun 10, 2017 59
금년 초 계획된 전시회를 이틀동안 무사히 마쳤다. 사람들은 피곤하지 않느냐고 묻는데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 왜? 일까.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그런가보다. 아침에 눈을뜨니 또 비가 뚜덕뚜덕 내린다. 일기예보에는 Mostly Cloudy라고 했는데 왜 또 비야. ...  
1917 아일랜드 이야기 1919 - 비와 바람을 막기위한 기도 file
MsVictoria
Jun 09, 2017 50
어제 아침 눈을뜨니 비가 많이온다. 일기예보에 그렇게 돼 있었지만 비가 안 오기를 간절히 바랬는데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또한 그저께는 바람이 얼마가 세게 부는지 마당에 웬만한 가벼운 것들은 이리저리 굴러다니기 바쁘다. 며칠 전에는 더워서 이불...  
1916 아일랜드 이야기 1918 - 재능, 아끼지 말고 털어놓고 가야한다 file
MsVictoria
Jun 08, 2017 51
누구든지 살아있는 동안에는 끊임없이 일 하고 또 일해야 먹고산다. 일 하면서 그림을 그리다보면 중간에 줄이 놓이게되어 다음것까지 이어나기려면 한 참 시간이 걸린다. 이럴때마다 일 안 하고 그림만 그린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러나 ...  
1915 아일랜드 이야기 1917 - 내일입니다 file
MsVictoria
Jun 08, 2017 53
전시 출품 작품 Update. Cosmos Fanfasy Oil on Canvas 16" x 20" (41cm x 51cm) Original Price $300 Sale Price $150 Beach Road Q Oil on Canvas 11" x 14" (28cm x 36cm) Original Price $200 Sale Price $100 Sherman Way Oil on Canvas 12" x 12" (31cm...  
1914 아일랜드 이야기 1916 - 탐슨의 눈물 file
MsVictoria
Jun 07, 2017 57
3년 4개월만에 탐슨이 영주권을 받고 가족이있는 필리핀으로 6주간 휴가를 간다. 아침에 마지막 체크와 사장님께서 보너스로 주는 왕복비행기 티켓 값을 받아 매우 즐거운 표정으로 자리에 앉았다. 그는 삼 여년동안 가족을 그리면서 참으로 잘 견디었다. 금년...  
1913 아일랜드 이야기 1915 - 전시 준비 중 file
MsVictoria
Jun 06, 2017 80
전시일이 금주 금요일이다. 날씨가 화창하고 약간 더운 기운도 있어서 아주 상쾌하다. 종일 그림 정리하느라 시간보냈다.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전시에 나갈 것 들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선 보인다. 사이즈와 가격도 함께 나가니 마음에 든는 것 눈여겨보면 좋...  
1912 아일랜드 이야기 1914 - 언제나 환영합니다 file
MsVictoria
Jun 04, 2017 57
"권사님, 내일 설교하실 목사님 일행들이 오셨는데 제가 저녁 반 일 나가기 때문에 저녁 대접을 좀 부탁해도 될까요? 참고로 설교하실 목사님이 외국분이세요." "노 프러브럼." 이렇게 시작된 어제 오전의 우리교회 사모님과의 대화다. 갑자기 손님맞을 준비를...  
1911 아일랜드 이야기 1913 -人花 file
MsVictoria
Jun 02, 2017 63
'人花' 이제부터 그녀를 그렇게 부르기로 마음 먹었다. 꽃과같은 사람. 어제 패리를 타고 오면서 그녀를 생각하니 바로 화사한 그녀의 얼굴이 떠 올려진다. "성님 이번에 밴쿠버 나오시면 뭘 드시고 싶으세요? 아우가 한톡 쏠께요." "오, 그래? 난 양념갈비." ...  
1910 아일랜드 이야기 1912 - 이런일도 있다 file
MsVictoria
Jun 01, 2017 60
예정대로 서브웨이 컨퍼런스를 끝 내고 집으로 돌아오늘 길이었다. 밴쿠버 일정은 언제나 내게 바쁨을 주고 있지만 이번에는 조금 느긋하게 마음을 잡고 일 했다. 장도 조금 보았다. 언제나 밴쿠버 다녀오는 날이면 자동차 가득 장을 봐 오기 때문에 그날 밤 ...  
1909 아일랜드 이야기 1911 - 엘리샤, 제 자리로 돌아오는 중 file
MsVictoria
May 30, 2017 58
내일 밴쿠버나가는데 갑자기 친구 얼굴이 떠 오른다. 지난 번 나갔을 때 말하던 것이 퍼득 생각난다. "니는 떡 잘 만든다고 소문내면서 빅토리아 사람만 사람이가?" "아 구 구 구 미안미안 다음에 나올 때 만들어 오마." 그것이 내일 일 줄이야. 약속은 꼭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