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이다.

이곳 빅토리아는 이 즈음이면 비가 주룩주룩와서 아이들이 Trick or Treat 를 다닐 때 여간

힘들지 않은데 금년에는 날씨가 화창하여 아이들이 부모 손잡고 이집 저집 기분좋게 다니고 있다.

손녀도 이제 많이커서 가장친한 친구와함께 카츔을 입은 사진을 보내왔다. 


할로원 지원이와 친구.jpg


곽상의 작가님께서 보내오신 아내와 두 딸 (삼데렐라)의 사진이 매우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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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샵이 있는 쇼핑몰에 위치한 마켓에서 케숴가 비누옷에 버블모양의 풍선을 달고 일 하고있다.

사진 찍어 내 웹사이트에 올려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 친구는 이용의 '10월의 마지막 밤' 노래를 카톡으로 보내왔다.

** 평소 잘 아는분이 우리집을 방문했다. 함께 저녁을 먹으며 편안한 시간을 가진

    아름다운 밤이다. 밖에서 폭죽 터뜨리는 소리 요란하고 이렇게 시월도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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