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나와 함께 일 하던 여 직원이 자기 남편에 관한 얘기 하면서 엉엉운다.

"* 도무지 나와 대화를 잘 나누지 않아요.

* 내 말을 듣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해결 해 주려는 노력이 없어요.

* 내가 계속 내 답답함을 말 하면 꽥 소리를 지르며 나를 울게 만들어요.

* 가끔씩 창 밖으로 내 몸을 날리든지 자동차를 타고 가다가 바닷속에 영원히 들어가고 싶어요."

아이구머니나 중증이네.


최근에 읽었던 책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가 생각난다.

이 책을 쓴 저자 앨런 피즈씨는 여자들이 말을 해올 때면 입을 꼭 다물고 그 말을 끝까지

들어주는 사람으로 유명하다.


우리들 가정에서 이런 남편이 과연 얼마나 될까? 그런 남편과 살고있는 여자는

정말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남녀의 두뇌 구조를 공부하게 됐고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자세히 알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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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도표 참조 - 남자의 Zero (점 하나)능력을 열거해 본다

* 냉장고와 찬장에서 물건을 찾아는 능력

* 듣기 뉴런

* 길을 물어보려는 미크론

* 밤중에 아이 울음 소리 듣는 뉴런

* 화장실 변기에 정확히 조준하는 세포

* 다림질 기량

* 집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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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Zero 능력

* 결혼 후 섹스 미크론

* 방향감각 세포                                                                                   

* 평행주차 뉴런

* 지도 읽기 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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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이여 지도 잘 못 보고 방향 감각 없다고

*파랄파킹 잘 못 한다고

*남자들이 밤중에 그것을 요구할 때 응하고 싶지 않은일에 좌절하지 마시오.

*그대의 두뇌에는 이런 세포가 점 하나로 찍혀있으니...


뿐만 아니라

*그대의 남자들이 그대의 말을 잘 들어주지 않는다고 

*냉장고 안에 음식을 못 찾아 먹는다고

*길을 묻지않고 한 시간 두 시간도 마다않고 자기 고집으로 길을 찾는다고

*밤중에 아기 울음을 듣지 않고 계속 잠을 잔다고

* 변기를 지저분하게 만든다고

* 집안 일을 게을리 한다고

* 다림질을 못 한다고 화내지 마소 그들의 두뇌에는 이런 세포가 점 하나로 찍혀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