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령 (Efrain)

춘향 (서희진)

삿또 (변영호)

월매 (박은희)

방자 (윤조셉)

아전 (최종환)

나이리션 (윤조셉)

각본 (엘리샤리)

감독 (안상미)

의상지원 (주정옥)


모두들 얼마나 열심히 연기 했는지 장면마다 폭소를 터뜨리며

하늘까지 박수가 올라간 듯 매우 세련된 연극을 선 보였다.


** 춘향전이 1등하여 상금 300불은 받아 모든 스텝진이 

함께 저녁을 잘 먹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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