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해 마다 참석해 주시면서 기타와 섹서폰등으로 연주와 노래를 겸하여

선 보여주는 박규동님. 악기는 못 만지는 것이 없는 분으로 빅토리아은혜장로교회 

성가대지휘자로 봉사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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