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양근교수 - 무직자의 유레카

박양근 교수는 37년간 일해왔던 대학교에서 정년퇴직하여 퇴직 후 노년의 삶이 세상으로부터 

받는 여유로움과 경로우대의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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