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다(香茶)

2015.04.13 21:16

Gustav Views:34

남은 茶盞에 새로운 盞을 포갤 수 없다는 뜻이었다. 


나는 말하고 싶었다.


미련스럽게 움켜진 식은 茶 때문에 향이 고운 茶마저 온기를 잃게 해선 안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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