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저는 밴쿠버에서 살고 있는 시민권 자 입니다.

나이는 56세이구요.

키는 160 cm 적당하지요? 하이힐 신으면 좀 볼만해요.

피아노 선생입니다.

아들 하나 대학 졸업하고 직장 다니고 있어요.

분위기 있는 중년여성입니다.

기독교인지만 종교에 크게 묶여 살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름다운 밴쿠버에서 계절의 변화를 즐기려고 노력합니다.

대화 통하는 남자친구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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