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 소식 - - * 뉴스제공 벤쿠버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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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 <유학생 인턴의 밴쿠버 이야기> 벤쿠버의 명소 – 그랜빌 아일랜드(Granville island) Mar 17, 2017 7
밴쿠버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 매서운 겨울 물러나고 봄이 들어선다는 의미의 입춘이 지난 지 1개월이 되었으나 여전히 밴쿠버에서는 눈과 비가 쉬지 않고 내리고 있다. 밴쿠버의 겨울날씨는 항상 이래왔다. 그럼에도 밴쿠버는 항상 세계에서 살기 좋은 도...  
521 밴쿠버공항 세계 13위, 인천 3위 Mar 17, 2017 5
북미에서 8년 연속 수위를 차지 (밴쿠버 국제공항 탑승 수속장 모습) 밴쿠버 국제공항이 2017 스카이트랙스 세계 공항 어워드(Skytrax World Airport Awards)에서 북미 공항 중 최고의 공항으로 8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세계 순위에서는 13위에 머물...  
520 리암 니슨 영화, 앨버타 촬영 거부 Mar 17, 2017 3
원주민계 악역 묘사로 인해 불허 한국과 미국 등 여러 나라들과 비교해 갈등이 적은 캐나다 사회이지만, 한 가지 무척 민감한 문제를 안고 있다. 바로 원주민과 관련된 문제다. 그런데 얼마전 BC 주에서 촬영을 시작한 리암 니슨 주연 영화를 두고 '앨버타에...  
519 BC 주정부 장관, "중국설 아닌 음력설이 맞다" Feb 02, 2017 4
잘못 알려진 '아시아 문화와 전통' 고치기 위한 노력 필요 UBC 아시안센터 도서관 입구에도 음력설이 아닌 중국설이라고 써 있는 등 아직도 음력설을 중국의 새해로만 알고 있는 가운데 중국계 BC장관이 이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27일 밴쿠버 퀸엘리자...  
518 포코 시청, 비의료용 마리화나 판매 금지 논의 Feb 02, 2017 3
허가 없이 운영 중인 두 업체와 분쟁 중...소매업계 문의도 많아 지난 연방 총선 이후 마리화나 합법화가 캐나다 전역에서 화두로 떠오른 바 있다. 주정부들과 지자체들이 각각 이와 관련하여 입장을 정하고 필요한 규정을 준비하는 가운데, 포트 코퀴틀람 시...  
517 <세종, 밴쿠버에 오다> 특강 열려 Jan 12, 2017 3
posted Jan 12, 2017 세종대왕의 소통과 리더쉽 중심, 무엇을 배울 것인지 논의 캐나다 서부지역 한국학교 협회(송성분 회장)가 ‘세종, 밴쿠버에 오다’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재외동포재단이 지원하고 있다. 강의는 박현모 박사(한국형리더쉽 ...  
516 BC주, 공무원 소득 민간부문보다 7.4% 높아 Jan 12, 2017 3
2015년 기준, 소득 및 복리후생 포함 캐나다 타주를 비롯해 BC주에서도 공무원이나 공기업 직원이 민간기업보다 소득이나 복지후생에 있어 수준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대표적인 민간 독립 연구소인 프레이저연구소가 지난 12일 BC주 공공부문 직...  
515 캐나다, 미국서 자동차 산업 프로모션 Jan 12, 2017 2
(사진=NAIAS 행사 보도자료 사진) 캐나다 정부가 자동차 산업분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캐나다 연방 네브딥 바인즈 과학경제개발부 장관은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2017년 북미국제자동차쇼(2017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  
514 캐나다 가상현실 시장 노려 볼만 Dec 11, 2016 5
(사진=한 행사장에서 캐나다 아이스하키 경기 3D 가상현실 영상을 관람하는 어린이들.) 관련 장비 외에 콘텐츠도 가능성 커 스마트폰의 원조인 블랙베리를 최초 개발한 캐나다가 향후 ICT와 엔터테인먼트 융합산업의 새로운 총아로 떠오르고 있는 VR(가상현실...  
513 '아시아 캐나디언 시니어' 위한 노인정책 요구 높아 Dec 07, 2016 3
노인(65세 이상) 비율, 작년에 처음으로 어린이(0세~14세) 보다 더 앞서 문화적 소외 느끼는 기존 노인 요양시설 불만소리 많아 캐나다 노령인구가 급증하면서 시니어를 위한 요양 시설에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아시아 캐나디언을 위한 건강 ...  
512 미 대선 영향과 루니 약세, 캐나다 그로서리 시장 타격 Dec 07, 2016 2
핼리팩스 연구팀이 전망한 식품의 종류별 예상 가격 상승률 핼리팩스 연구팀, "가정의 식품 지출 비중, 420 달러 더 늘어날 것" 올해, 캐나다의 소비자 물가 지수 변동을 살펴보면 식품 분야가 가장 높은 하락율을 기록한 바 있다. 2000년 이 후 첫 하락세를 ...  
511 해방 이후 발행된 우표와 포스터, 한 눈에 볼 수 있어 Dec 07, 2016 2
우표 수집에 관심있는 교민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모국 대한민국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이상진 원장)은 지난 5일(월), "아카이브를 통해 해방 이후 발행된 우표와 포스터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개된 우표 관련 자료는 1945년부터 2005년 ...  
510 (문학가 산책-문학) 작은 아씨들을 만나러 가다. Nov 28, 2016 9
posted Nov 21, 2016 햇볕이 따가운 어느 여름날, 메사츄세츠 보스톤 외곽 콩코드 렉싱턴가에 있는 '작은 아씨들'로 유명한 루이사 메이 앨콧 (Louisa May Alcott)이 거주했고 작품의 배경이 되었던 '오차드 하우스(Orchrd House)'를 찾아가 보았다. 박물관으...  
509 밴쿠버공항 마약소지 적발 아이돌 Nov 28, 2016 7
사진=차주혁 SNS 마약류를 소지하고 밴쿠버 공항으로 입국하다 적발된 아이돌 출신 연예인이 차주혁으로 알려졌다. 한국의 한 언론매체는 24일 서울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아이돌 그룹 남녀공학 출신 차주혁이 마약 투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라고 ...  
508 써리학교 임시 폐쇄 Nov 28, 2016 2
재학생 협박 전화로 체포 써리의 한 고등학교가 협박 전화로 인해 임시 폐쇄되는 일이 발생했다. 써리 RCMP는 지난 24일 정오 무렵 엔버 고등학교(Enver Secondary)가 위험에 노출됐다는 신고를 받고 1시간 폐쇄했다고 밝혔다. RCMP는 만약을 위해 인접한 초...  
507 "출산 휴가만 5번" 연봉 269억 CEO가 된 그녀의 비법 Nov 28, 2016 7
posted Aug 28, 2016 1 위 셰릴 샌드버그(47세) 전 구글 부회장 → 현 페이스북 CEO 학력: 하버드대 경제학 연봉: 2400만 달러(약 269억원) [사진 블룸버그] [출처: 중앙일보] 파워풀 여성7…출산휴가 다섯번 가고도 최고 오른 그녀들의 비법 “여자들은 ‘최고(C...  
506 트럼프 “대통령 연봉 1달러만 받겠다” Nov 28, 2016 3
posted Nov 14, 201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통령에 선출되면 연봉을 받지 않겠다"는 공약을 재확인했다. 트럼프는 13일(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급여를 받지 않을 것”이라며 “내 ...  
505 버나비, 마이클 부블레 새 집 담장 두고 갑론을박 Oct 31, 2016 9
(2만 7천 스퀘어피트의 주택이 지어지고 있는 현장) (구글맵으로 확인된 현장의 전경) 시청 측, "주택 규모가 워낙 커 특별히 허가된 것...유명인에 대한 특허 아냐" 캐나다를 대표하는 아티스트 중 한 사람인 마이클 부블레(Michael Bublé)가 고향인 버나비...  
504 캐나다 아기예수 조각상 '황당 복원' 해프닝으로 마무리 Oct 31, 2016 5
posted Oct 25, 2016 인터넷 상에서 큰 화제를 모았던 캐나다 성당의 아기예수상 '황당 복원' 사건이 해프닝으로 마무리될 전망이다. 당초 이번 사건을 보도했던 영국 가디언은 24일(현지시간) 캐나다의 한 성당에 있던 아기예수상에서 잘려져 사라졌던 머리 ...  
503 기금 도둑맞은 학교에 주택시공사가 동일 액수 기부 Oct 31, 2016 2
경찰 조사에도 잃어버린 돈 되돌려받기 어려워...기부자 "아이들에게 피해가지 말아야" 지난 달, 써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부모 의회(Parent Advisory Council) 은행 계좌의 예금이 증발하는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불어계 학교인 우드워드 초등학교(Éco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