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빅토리아 유색인종 50,310명(전체 인구의 14.1%)
-광역빅토리아 이민자출신 인구: 65,620명(최근 5년 이민자 7,690명)
-광역빅토리아 65세 이상 시니어 인구: 69,695명 (전국 인구의 19.5%)
-전국 유색인종 인구: 약 770여만 명(전국 인구의 22.3%, 1981년 4.7%대비 거의 5배 증가)
-전국 원주민 수: 약 167만 명(전체 인구의 4.9%)…원주민 수 많은 도시 위니펙 92,810명, 에드먼튼 76,205명, 밴쿠버 61,460명, 토론토 46,315명 등
-전국 외국 출생자 수: 약 750만 명(전체 인구의 21.9%)
-최근 5년(2011~16년) 사이 신규 이민자수:121만 명(전체 인구의 3.5%)
-이민 카테고리 별 비율: 경제이민 60%, 가족이민 26.8%, 난민 11.6% 순
-이민자 출신지역: 아시아 61.8%, 아프리카 13.4%, 유럽 11.6% 순
-1921년 당시 이민자의 70%가 영어 또는 불어 사용. 2016년에는 그 비율 30%로 감소
-15세 미만 어린이 중 220만 명(37.5%)이 외국 출생 또는 부모 중 한 쪽이 외국 출생
-전국 1,410만 가구 중 950만 세대(67.8%)가 자기 집 소유
-전국적으로 190만 가구(13.3%)가 콘도 거주..그 중 67%가 소유 나머지는 렌트
-콘도 거주비율 높은 도시 밴쿠버(30.6%), 캘거리(21.8%), 아보쓰포드-미션(21.5%), 켈로나(21.3%), 토론토(20.9%)
-전국 가계의 24.4%가 소득의 30% 이상을 주거비에 지출(토론토 33.4%, 밴쿠버 32% 순으로 1~2위)
-밴쿠버 평균집값 $1,005,920, 토론토 $734,924, 전국 평균 $443,058(2011년 $345,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