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 입양갔어요

2014.05.27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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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카운티셜터에서 구조된 toro
Forever 엄마 아빠를 만났어요
첫날 아빠에게 어찌나 애교를 부리던지
아빠가 toro에게 푸욱~~~
엄마는 어렷을때부터 쭈욱 강아지와 커온
엄마여서 홈첵을 가신 신디님이 마음이 놓이신다고 하셧어요
이름도 Toro 그대로 하신다고 하시네요
우리 애교만점 Toro ~ Toro~~

임시보호해주시고 예쁘게 구루밍도 해주신
캐티님과 Toro가 누나들의 장난감을 물어
뜯어 놓아도 Toro 예쁘다고 해준
케티님의 예쁜 두 따님 셜터에서 구조해주신
우리의 임시보호 입양담당 신디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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